국회미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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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FAQ(frequently asked questions)
구분 제목 조회수
Q 396
A
지금의 5년 단임제 행정부에서는 현안 위주로 연구가 수행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 정권 교체마다 국가 중장기 발전전략이 바뀌기도 합니다. 또한 당적을 가진 대통령이 제시하는 대한민국의 비전 제시에 다른 당은 수긍하지 않을 수 있지요. 미래연구원은 당적을 가질 수 없는 국회의장 직속 기관으로서, 정파에서 독립적으로 장기적인 시야에서 일관성 있는 미래연구를 해나가라는 취지에서 설립되었습니다. 
Q 391
A
행정부내의 출연연구기관은 현안 중심, 정권교체에 따른 정책변화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더구나 출연연은 분야별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미래연구는 복합적이고 융합적인 연구이므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어야 합니다. 또 출연연은 행정부를 자유롭게 비판하기 어렵습니다. 미래연구원은 인문사회, 과학기술을 포괄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국가개혁의 길을 객관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Q 338
A
입법조사처는 국회의원들이 원하는 단기적 현안 대응을 위해 설립된 조직입니다. 예산정책처는 중기시야의 연구를 수행하기도 합니다만 국가재정에 국한되어 있지요. 두 조직은 모두 공무원 조직인 반면 미래연구원은 국회가 출연한 연구기관으로서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장기 시야의 연구를 할 수 있습니다.
Q 300
A
원장 임기는 4년이나 초대 원장의 임기는 국회의원 선거 일정에 맞추어 20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일(2020. 5. 29)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임명일로부터 대략 2년 임기인 셈입니다. 연임은 가능하고요. 이사회의 추천을 받고, 국회운영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국회의장이 임명합니다. 연구원의 사무에 대한 감독은 국회의장의 명을 받아 국회사무총장이 수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Q 321
A
국회의장은 당적을 가질 수 없고, 미래연구원은 그 의장 직속입니다. 이사회도 여야동수로 구성되어 있고요. 여야로 구성된 국회운영위원회에 연구과제와 결과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정파에서 독립적인 인재, 전문성을 갖춘 연구진과 신뢰성 있는 연구 결과를 통해 연구원의 권위와 독립성을 확보하겠습니다.
Q 271
A
향후 펼쳐질 여러 요인을 예상해 다양한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중 우리가 어떤 미래로 가야 할 것인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사점을 찾는 것이 최종 목적입니다. 아울러 예기치 않은 돌발변수를 미리 상정하여 이에 대비토록 하는 것도 미래연구의 목적입니다.
Q 249
A
미래는 선택하는 것입니다. 석유고갈, 지구온난화 등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게 결정되는 미래도 있습니다만 기술의 발전 등으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여지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미래가 실현될 가능성을 높이고, 피하고자 하는 미래의 실현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미래전략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