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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상승으로 자산 격차·부의 대물림 심화, 종부세 대상 1주택자, 평균 58.8세·60.2%가 소득 상위 10%... 한국 보유세, 명목 누진성은 강하지만 실효부담은 낮아, 보유세 자산과세 기능 강화 위해 한시특례·세액공제부터 정비해야... 국회미래연구원, 「자산 불평등과 보유세 중장기 개편 과제」 보고서 발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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